[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클로즈업에도 굴하지 않은 피부를 자랑했다.
홍진경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예쁜 머리띠"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명품 브랜드 G사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껏 클로즈업된 이른바 '얼빡샷'에도 굴욕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특히 눈썹결과 피부결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낯에,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모습이라 더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1977년생으로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동안 피부로 감탄을 사는 것이다.
홍진경은 최근 MBC 예능 '굿데이'에 지드래곤과 함께 출연하는가 하면,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 새 MC로 합류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으로도 대중을 만나는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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