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천정명이 맞선녀 이세령과 커플이 될 수 있을까.
7일 저녁 8시 방송하는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2화에서는 이세령과 천정명의 데이트 후반부가 펼쳐진다.
인생 최초로 놀이공원 커플 데이트를 즐기는 천정명과 이세령.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즐기는 편이라는 상대방을 위해 천정명은 사랑 앞에 도전장을 내밀지만 바이킹, 후룸라이드, 롤러코스터 3연속의 위기에 처한다.
이에 이세령이 바이킹 맨 끝자리에서 "날아가면 제가 잡아드릴게요"라고 말해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한다. 용기를 내어 놀이기구에 타기로 한 천정명은 자리 내기에 동심으로 돌아간 듯 가위바위보까지 하며 웃음이 만발한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고 이세령도 그를 보며 "귀엽다", "소년미 있다"라고 후기를 전한다.
계속되는 추억 남기기에 천정명이 먼저 함께 기념사진 찍기를 권하고 여느 커플과 다름없어 보이는 알콩달콩한 모습에 제작진 역시 대리 설렘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또한 놀이공원 커플 필수 코스 회전목마 앞에서 낭만적 커플 샷을 찍는데, 맞닿은 손끝에 켜진 두근두근 설렘주의보에 이어 운치 있게 변한 저녁의 놀이공원에서 서로의 연애 스타일을 나눈다.
첫 만남 당일에 놀이공원 데이트를 통해 마치 리얼 커플 분위기까지 보여준 두 사람은 연애 가치관까지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 이들이 그릴 마지막 선택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