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숏폼 콘텐츠로 연기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Advertisement
이시영은 7일 "너무 긴장돼서 그랬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대문 앞에 쪼그려 앉아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구급차 좀 불러줄래? 나 너무 긴장돼"라는 글과 함께 이시영은 분주히 휴대폰을 켜며 울고 있는 모습. 어쩔 줄 몰라하던 이시영은 누군가에게 휴대폰을 건넸다.
Advertisement
이시영이 휴대폰을 건넨 사람은 차에 치인 채 쓰러져있는 남성. 이시영이 몰던 차에 남성이 치이자 당황한 이시영이 해당 남성에게 구급차를 불러달라 요청하는 내용의 콩트였다. 짧지만 강력한 내용에 이시영의 연기력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배우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하나 뒀다. 그러나 이시영은 지난달 17일 결혼 8년 만에 남편과 파경을 맞았다.
Advertisement
이후 이시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