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새출발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지현은 7일 자신의 계정에 "Let's go!!!!!!!힘차게 한 주 시작해요. 좋은일만 생길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현은 검정색 브라톱에 5부 레깅스를 매치, 홈트레닝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움직일 때마다 불끈 솟아오르는 팔근육이 시선을 끈다. 특히 코코넛이 박힌 봉긋한 어깨가 감탄을 불러 모은다.
이를 본 팬들도 "슈퍼우먼 지현 언니", "대단하고 멋지다", "열심히 사는 모습 존경스러워요" 라는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일 미용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이지현은 2023년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품고 도전했으나 실기 시험에서 여러 차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한 이지현은 1년 3개월 만에 합격증을 손에 얻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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