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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정연은 "이전 집의 계약 만료 시점에 구조, 층수, 동까지 나에게 딱 맞는 집이 나와서 운명처럼 집을 옮겼다"며 새로 이사한 아파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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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오정연은 신선한 해산물 요리에 금수저까지 세팅하면서 정성스런 상을 차리고, 때마침 아나운서 선배들인 김성경과 김경란이 집을 방문한다. 두 사람에게 집을 구경시켜 준 오정연은 "사실 신혼 때 집들이 하려고 산 교자상인데, 거의 써본 적이 없었다"며 'TMI'를 셀프 방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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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역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그는 "결혼이 늘 머릿속에 있었기에 혼자 살기 좋은 집 구조로 꾸미지 않았다"며 지난 13년간의 싱글 라이프를 돌아보는 한편,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하다. 확신이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당장이라도 출산할 준비가 돼 있다"고 털어놓으며 충격(?) 발언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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