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가장 꺼려하는 팀은 어딜까.
미국 ESPN은 8일(이하 한국시각)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최강이다. 단, 플레이오프에서 가장 까다로운 팀은 덴버 너게츠'라고 했다.
이 매체는 '2003년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덴버 너게츠는 오클라호마시티를 상대로 업셋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64승14패를 기록 중이다. 동, 서부 최고 승률이고, 서부 최강이다. 2위 휴스턴 로케츠(52승27패)와의 격차는 12.5게임이다.
단, 플레이오프에서는 업셋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
서부는 강력하다.
덴버는 리그 4위다. 오클라호마가 서부 8강을 통과하면 2라운드에서 맞붙을 공산이 높다. 정규리그에서는 2승2패를 기록 중이다. 덴버가 만만치 않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달라질 수 있다.
이 매체는 '니콜라 요키치는 쳇 홈그렌, 아이재아 하르텐스테인과의 맞대결에서 압도할 수 있다. 사실 요키치는 단기전에서 어떤 팀에게도 엄청난 매치업 문제를 안겨준다. 지난 3월10일 오클라호마시티전에서 35득점, 18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다'며 '덴버는 2옵션이 중요하다. 자말 머레이가 단기전에서 컨디션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다. 덴버는 오클라호마시티를 제압하기 위해 2옵션에서 생산력이 필요할 것이다. 오클라호마는 루 도트를 중심으로 강력한 외곽 수비력을 지니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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