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는 새벽 4시 50분에 초췌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윤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윤진이는 "이 새벽에 나도 같이 육아하고 있다. 동지 의식을 느끼면서 파이팅 해보자고 응원하고 싶어서 영상을 켰다"며 "사실 어제오늘 잠을 못 자서 횡설수설할 수도 있으니 이해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면서 "출산이 이런 거다. 내가 호르몬의 노예일 수도 있다"며 "육아는 마음이 왔다 갔다하고 울기도 하고 막 행복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