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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맨유가 이번 여름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이적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 비니시우스를 데려올 계호기을 앞두고 있다. 맨유는 이적료로 1억 71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 비니시우스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이상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 다만 맨유는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야 한다. 자격을 갖춘다면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확실히 움직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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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맨유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세계 최정상급 윙어인 비니시우스 영입을 통해 다시금 유럽 명문 구단으로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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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를 향한 맨유의 관심까지 등장하며, 다가오는 여름 비니시우스의 거취에 더욱 관심이 쏠리게 됐다. 맨유와 비니시우스의 만남이 성사된다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뒤흔들 이적임에는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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