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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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고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나도 나도", "Coco&Mom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고소영은 반려견과 휴식을 취하고 있는 일상 사진을 오픈AI의 'ChatGPT'로 일본 애니 그림체로 변환 시켰다. 해당 그림 속 고소영은 편안한 잠옷에 안경을 끼고 휴대전화를 보고 있다. 톱 여배우의 편안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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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소영은 반려견 계정에도 반려견과 함께 찍은 셀카를 ChatGPT '지브리풍'으로 전환해 올리기도 했다. 지브리 스타일의 AI는 고소영의 높은 콧날부터 쏙 들어간 보조개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2010년 아들 준혁 군을, 2014년 딸 윤설 양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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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이며, 지난 2024년 기준 공시가격이 무려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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