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지민은 "저희들은 괜찮습니다. 언니가 얼마나 평온한 얼굴로 천국에 간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건 참 힘들고 마음이 아프다. 그러하기에 저는 가족들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함께하려고 한다. 여러분 오늘은 가족 분들에게 '사랑해'라고 말해요"라고 밝혀 먹먹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홍지민은 2021년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언니의 비보를 밝힌 바 있다. 홍지민의 언니는 2013년 세상을 떠났다고. 홍지민은 "발견했을 때 6개월 선고 받았는데 2개월도 못 살고 돌아가셨다. 그래서 큰언니랑 저밖에 안 남았다"며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