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앞서 마티치가 오나나를 "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중 하나"라고 비난한 데 대한 대답이었다.
Advertisement
오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옹에 대한 발언을 해명하면서 마티치의 트로피 없는 맨유 시절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반면 오나나는 지난해 FA컵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추가 우승을 노리고 있다.
마티치는 "맨유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중 하나가 그런 말을 하려면 좀 더 신중해야 한다"며 "만약 다비드 데 헤아, 피터 슈마이켈, 에드윈 반 데 사르가 그런 말을 했다면, 나 자신을 되돌아봤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두선수의 날 선 신경전으로 곧 열릴 맨유와 리옹의 유로파리그 8강전이 주목받고 있다. 자신의 발언에 대해 책임질 선수가 누가 될 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