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코 성형 수술 고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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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콩닥이랑 같이 출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원은 반려견에게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블루 컬러 니트 베스트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 코 성형 이후 한층 오똑해진 콧날을 뽐내며 성숙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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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귀염상은 한정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어른스러움이 한 스푼 정도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코 성형을) 했다. '왜 했냐'는 반응이 많다. 예전 얼굴을 좋아해주시는 분도 많은데 저는 아기 같은 모습이 조금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커서 코 끝을 조금 올렸다. 한지 너무 얼마 안됐다. 점점 더 티가 안 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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