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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법률상담 잘 받고 왔다"고 밝힌 김부선은 "변호사님께서 국내 거주자라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하셨다. 저는 자료 준비해서 내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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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부선은 한 악플러가 자신과 가수 김흥국이 불륜 관계였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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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고소가 단순한 대응을 넘어서 명예와 인격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중대범죄 수사로 바쁘신 수사관님들께 죄송하고 송구스럽지만, 저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살해를 당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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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kig@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어제 법률상담 잘 받고 왔습니다
변호사님께서 국내 거주자면 범인을 잡을수 있다고 하셨고
저는 자료준비해서 내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성금 21만원에 제가 9만원 보태서 30만원 지불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 십만원 깎아주신다고 하셨는데 사양했습니다 ~^^
중대범죄 잡느라, 여념의 없으실 수사관님께는 죄송하고 송구스럽지만
저 역시 감당하기 힘든 인격살해를 당했기에 부득이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범죄 행위를 보니 김흥국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도 했네요
김흥국 선배께도 이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협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수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저만큼 분노하고 항의해주신 구독자님들께
무한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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