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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하게 말해 세 선수 모두 이번 시즌의 활약이 100% 만족스럽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결국 2선 자원은 공격 포인트 생산력이 매우 중요한데 엄지성, 배준호, 양민혁 모두 득점에 관여하는 빈도 수가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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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임대도 이적시장 막판에 이뤄지면서 양민혁은 3달 동안 경기를 뛰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했다. 선발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면서 흐름을 타는 것처럼 보였지만 챔피언십 무대는 쉽지 않았다. QPR도 시즌 최악의 부진에 빠지면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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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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