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희대 호텔관광학과 출신의 한가인은 학교 초입에서 제작진이 주는 과잠바를 입었다.
Advertisement
그는 "전 01학번이니까 24년 전이네"라며 "호텔관광학과가 학교 초입이라서 학교 안까지 가본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인기가 좀 있으셨나보다"라는 제작진 질문에 "그럼. 남학생들이 막"이라며 자신의 인기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연정훈이 첫사랑이 아니냐는 말에 "저는 늘 아니라고 말씀드렸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가인은 23학번과 24학번 직속 후배들을 만나면서 "우리 아기가 16년생이다. 곧 들어오겠네"라면서 "진짜 제가 일찍 아이 낳았으면 후배들이 아들뻘이다. 저랑 같은 해에 결혼한 언니 조카가 올해 19살이다"라고 세월을 느꼈다.
이어 "1학년때는 학교 앞에서 맨날 술 마시고 오전 11시까지 술 마셨을 때 잘마셨다. 소맥 말아먹었다. 한두달 정말 신나게 놀았는데 그 이후에는 유명해진 다음이라 학교를 즐기기 어려웠다"고 아쉬워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