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세 집 살이'를 한탄했다.
10일 한영은 "하... 어쩌다보니 세 집 살림 중"이라며 한숨을 쉬었다.
넓은 들판이 보이는 집 전경을 바라보던 한영은 "할 게 너무 많다. 미추어버림"이라며 스케줄과 집안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 현실을 털어놓았다.
앞서 한영은 "그냥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아 보려고 일을 저질렀다"며 시골에 땅을 사 귀촌했음을 밝혔다.
한편 박군은 2022년 8세 연상 가수 현영과 결혼했다.
또한 박군은 "꿈을 향에 한걸음 더 달려갑니다!"라며 중식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등 취득 내용이 적힌 자격증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군은 지잔해 4월에도 KBS1 '일꾼의 탄생' 출연을 위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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