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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보내준 편지 받았다.감동. 날 울렸다. 편지 한장 한장이 소중한만큼 매일 빠 짐 없이 읽고 있다" 면서 "EVERY LETTER FEELS SO HEARTFELT AND MEANINGFUL THANK YOU SO SO MUCH!!(모든 편지가 진심이고 의미 있게 느껴진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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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어도어와 법적 공방, 활동 중단 상황에 대해서도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 할때 제일 많은 힘을 얻는다. 지금 너무 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 하고 싶었다"면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됐다. 나는 나를 잘 모르 고 나의 감정을 잘 모를때가 있다. 요즘 내 감정을 더 많이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버니즈가 쓴 편지를 읽으면 내 마음이 풍부해지고 나를 더 잘 들여다 볼수 있게돼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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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다니엘의 생일이다.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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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다음은 뉴진스 글 전문
보내준 편지 받았어요!!
감동~∞@날 울렸어ㅠㅠ
편지 한장한장이 소중한만큼 매일 빠 짐 없이 읽고 있어요.
EVERY LETTER FEELS SO
HEARTFELT AND MEANINGFUL
THANK YOU SO SO MUCH!!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울지 않을 수 없잖아ㅠㅠ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 는지 겁이 날때도 있어!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요.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 할때 제일 많은 힘을 얻어. 지금 너무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 하고 싶었어.
그래서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되어요. 버니즈가 편지 를 쓰는 모습을 상상 하면서 편지를 읽거든..... 그럼 버니즈가 내앞에 앉아 직접 얘기하는 것 처럼 그 마음이 느껴지고
버니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신기해!
버니즈도 알잖아 나는 나를 잘 모르 고 나의 감정을 잘 모를때가 있어.
요즘 내 감정을 더 많이 느끼려고 노력하고 있거든. 그런데 버니즈가 쓴 편지를 읽으면 내 마음이 풍부해지고 나를 더 잘 들여다 볼수 있게돼 고마워요 버니즈. 사랑하는 버니즈..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린 하나도 힘들지 않아!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노래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수 있는 시간이 올거야!
매일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이랑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 그리고 버니즈 생각 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에 있어! .
그러니까 버니즈도 건강하고 매일매 일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사랑해요 버니즈
YOU'RE MY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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