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신세령은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친오빠와 함께 폐지, 고철 등을 줍고 있었다. 알고보니 친오빠에게는 지적장애 3급과 함께 저장강박증을 앓고 있다고.
Advertisement
행사에 고물 줍기까지 마치고 오빠와 함께 집에 돌아온 신세령은 집 밖 현관까지 가득찬 쓰레기들에 한숨을 쉬었다. 심지어는 집안 방안까지 쓰레기들로 가득했다.
Advertisement
신세령의 파란만장한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신세령은 전 남편편에 대한 고통스러운 기억도 털어놨다. 그는 전남편의 노름과 가정 소홀 사기죄 구속으로 인해 이혼할 수 밖에 없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신세령은 "조카랑 오빠때문에 힘이 빠질 때, 아들 생각하면 힘이 난다. 애한테 해준 게 없는데 너무 착하게 커줬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