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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한소희는 미국 뉴욕 시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가슴이 깊게 파인 크롭티를 입은 한소희는 장골에 위치한 타투를 과감하게 드러냈다. 청순한 미모에 시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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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소희는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6월 아시아를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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