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수지는 "이 창 밖으로 큰 벚꽃 나무가 있다. 매일 매일 오늘은 피었을까 굉장히 궁금해 하면서 커튼을 열어본다"면서 활짝 핀 벚꽃 나무를 보며 감탄했다.
Advertisement
거실로 자리를 옮긴 강수지는 "분위기 좋다. 전원주택 같은 느낌"이라며 고풍스러운 가구들과 오브제를 하나하나 설명했다. 특히 그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브제 중 하나가 말린 장미다. 예쁜 장미를 1~2년 정도 감상하다가 시들기 전에 말려둔다"며 손수 말린 장미 장식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봤다.
Advertisement
앞서 강수지의 남편 김국진은 지난 7일 모친상을 당했다. 김국진과 그의 아내 강수지가 상주로 올라,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았다.
Advertisement
한편 강수지는 2018년 김국진과 결혼했으며 전 남편과 사이에서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