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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유튜브 데뷔에 영어 실력 깜짝..'잘 큰 형제' 인증 ('윌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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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 '윌벤져스'가 유튜버로 변신해 장난감 언박싱에 나섰다.

11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는 '윌&벤이랑 히든 박스 OPEN'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윌벤져스는 팝 마트의 대표 캐릭터 라부부의 히든 박스 언박싱에 나섰다.

유튜버로 변신한 윌벤져스는 차분하게 설명하며 언박싱에 나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윌벤져스의 엄마도 "방송 잘한다"고 칭찬했다.

특히 윌벤져스는 샘 해밍턴의 2세답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총 4개의 캐릭터 언박싱을 완료한 윌벤져스는 "재밌게 보셨느냐. 다음 시간에는 다른 언박싱 아이템을 들고 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호주 출신으로 2005년 KBS 개그콘서트 특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2013년 2세 연상 한국인 정유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두고 있다. 샘 해밍턴은 두 아들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