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벤카테샴은 오는 여름부터 구단 이사회 CEO로 합류하게 된다. 그는 아스널에서 CEO를 역임하며, 스포츠 및 상업 운영에 대한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영국 올림픽협회의 비상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벤카테샴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잠시 재충전하고 선택지를 검토한 후, 다니엘과 이사회, 그리고 모든 직원과 함께 팀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 특별한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부임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아스널 팬들은 강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일부 팬들은 "스몰클럽으로 떠났다", "패배자의 DNA다. 그렇기에 아스널을 떠난 것이다", "그는 충성을 모르는 인물", "런던 최악의 팀으로 향했다", "끔찍한 결정", "캠벨이 슬퍼할 것"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