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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싸움 중인 랭스는 2경기만의 승리로 승점 29를 기록, 강등 플레이오프권인 16위 르아브르(승점 27)와의 승점차를 2점으로 벌렸다. 다이렉트 강등권인 17위 생테티엔(승점 23)과는 6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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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뛰던 2022~2023시즌 이후 자신의 역대 두 번째 두자릿수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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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브라이튼에서 뛰는 미토마 가오루가 현재 7골을 넣었고,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활약중인 도안 리츠가 8골, 스페인 레알소시에다드에 몸담은 구보 다케후사가 5골을 각각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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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었던 가가와 신지(세레소오사카), 구보, 미나미노는 유럽 5대리그 커리어 하이가 각각 9골이다.
나카무라와 같은 리그에서 뛰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6골을 각각 작성했다. 지난시즌 EPL에서 커리어 하이인 12골을 넣은 황희찬(울버햄튼)은 부상 여파로 인해 전년 대비 10골 모자란 2골에 그쳤다. 독일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은 6골을 만들었다. 현재 흐름이면, 5대리거 중 두자릿수 득점자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은 2016~2017시즌부터 지난 2023~2024시즌까지 8시즌 연속 두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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