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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상무는 개막전 전북 원정에서 1대2로 패한 후 6경기에서 4승2무, 무패행진중이다. 지난달 30일 강원과의 홈경기에서 1대0, 5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하며 2연승, 3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이동경이 도움 1위(3개), 유강현이 득점 2위(3골)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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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고재현, 박세진(대구), 박철우(수원) 등 신병들이 입대했다.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최대한 빨리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좋은 선수들이다. 이름값보다 현장에 필요한 선수다. 현장에서 많이 뛰는 선수들이 새로 들어온다. 기회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력하는 만큼 좋은 기회가 올 것이 분명하다. 얼마나 발전하느냐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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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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