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크로아티아 출신 수치치는 "나는 소시에다드가 최상위 클럽이라기보단 중간 수준의 클럽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곳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뒤, 더 큰 클럽으로 이적할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과거 이천수는 22년 전인 2003년 울산에서 소시에다드로 이적한 뒤, 입단 기자회견에서 소시에다드에서 잘해 레알마드리드로 가고 싶다고 발언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른 팬은 '그는 조용히 있어야 한다. 이 말은 팬들과 신문사들에 의해 계속 상기될 것이다. 그가 성공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그를 비웃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수치치는 지난해 여름 잘츠부르크에서 이적료 1000만유로에 소시에다드로 이적해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 3골을 넣었다.
수치치는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이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의 팬이고, 크로아티아 대표팀 동료인 루카 모드리치(레알마드리드)를 존경한다고 밝혔다. 수치치의 눈은 이미 엘클라시코 중 한 팀을 바라보는 걸까.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인 수치치는 19세이던 2021년부터 크로아티아 성인 대표팀에 발탁돼 벌써 A매치 16경기를 치렀다. 은퇴를 앞둔 모드리치의 뒤를 이어 향후 크로아티아의 10년을 책임질 자원으로 손꼽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