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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백경은 "원타임 송백경으로 한때 이름을 알렸는데 현재는 자영업자다. 전에 밥집을 10년 하다가 권리금을 받고 팔았다. '요식업을 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3년 정도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는데 회사 생활이 맞지 않아 그만 뒀다. 1년 정도 공부하며 쉬다가 다시 요식업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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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백경은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했으며 '원 러브' '핫 뜨거' 등의 히트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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