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옴므걸스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앞서 제니의 파격 노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제니가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작은 소품으로 가슴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보다 파격적인 제니의 일탈이 담겼다. 제니는 혀 끝을 말아올려 혀 밑을 공개하기도 하고, 몸에 꼭 맞게 피트되는 레더 느낌 의상 등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끌었던 패션은 속옷에 망사스타킹을 착용한 룩이었다. 제니는 팬츠리스룩으로 오토바이에 탑승, 자유를 즐겼다. 특히 제니는 엉덩이 비누로 따로 관리한다고 밝혔던 아찔한 애플힙을 클로즈업한 사진까지 공개했다.
한편 제니는 13일과 20일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출격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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