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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넬리는 전반 28분 상대 진영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을 하는 과정에서 브렌트포드 수비수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로부터 백태클을 당했다. 마르티넬리는 다리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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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은 "명백한 경고는 맞다. 하지만 (퇴장이 아닌)경고였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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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이르면 이번달 내에 조기우승을 확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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