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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는 동, 서부 컨퍼런스 6위까지 직행한다. 4위까지는 7전 4선승제에서 홈 어드밴티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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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위 팀의 승자는 곧바로 7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 패한 팀은 9, 10위 승자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긴 팀이 마지막 플레이오프 티켓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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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4위 덴버는 휴스턴과의 마지막 경기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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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는 덴버와 동률이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도, 덴버가 이긴다면 5위 확정이다. 타이 브레이크로 인해 5위가 된다. 단, 패하면 최악의 경우, 7위까지 내려갈 수 있다.
문제는 LA 클리퍼스와 골든스테이트가 마지막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다. 운명의 한 판이다.
골든스테이트와 미네소타가 승리를 거둔다면 클리퍼스와 함께 동률을 이룬다.
여기에서 세 팀의 상대전적을 따져야 한다.
미네소타와 골든스테이트가 승리를 거두고, 클리퍼스가 패하면 미네소타가 5위, 골든스테이트가 6위, 클리퍼스가 7위를 차지한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는 동, 서부 15경기가 열린다.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골든스테이트와 LA 클리퍼스의 경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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