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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경문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등쪽에 담 증세가 있다고 해서 오늘 날씨도 춥고, 내일 게임도 없으니 증세가 오래 가면 안돼서 라인업에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경기 후반 출전 여부에 대해서도 "글쎄, 모르겠다. 될 수 있는 대로 아프면 다른 선수가 해주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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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연속 안타. 지난 10일 두산전, 11일 키움전에는 이틀 연속 4안타 경기를 펼쳤다. 특히 11일 키움전은 몬스터월을 넘기는 시즌 3호 홈런 포함, 4안타로 4타점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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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강한 비 바람 속에 경기를 치른 선수들. 곧바로 일요일 낮경기를 준비하느라 컨디션 조절이 쉽지 않다.
아직 안타가 없는 이원석이 1번 우익수에 배치됐다. 김경문 감독은 "겨우내 정말 열심히 했다. 그동안 방망이가 잘 안 맞았는데 오늘 톱타자 나가면서 또 안타도 하나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 열심히 동계 훈련을 하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안타가 안 나오면 답답하고, 재미가 없다. 그동안 노력한 게 있으니까 오늘 한번 기회를 줘서 안타가 나오고 해야 연습하는 것도 재미 있고 앞으로 시즌 치르는 데 있어서 힘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12일 교체 출전해 2타수2안타 1볼넷으로 100% 출루한 최인호가 지명타자 3번에 배치됐다.
김경문 감독은 "노력을 많이 했다. 같이 쳐줘야 다른 선수도 경쟁이 되고 팀 내에서도 시너지가 난다"고 말했다.
한화는 이원석 플로리얼 최인호 노시환 김태연 채은성 황영묵 최재훈 이도윤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문동주. 시즌 4번째 등판이다. 키움 선발은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등판하는 조영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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