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운명의 한판 대결이다. NBA 정규리그는 82경기다.
마지막 경기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LA 클리퍼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이기면 플레이오프 직행, 패하면 플레이 인 토너먼트를 치러야 한다.
골든스테이트가 승리를 거두면, 최소 6위를 확보할 수 있고, 클리퍼스는 미네소타가 승리하게 되면 7위로 떨어질 수 있다. 즉, 물러설 수 없는 경기다.
골든스테이트의 에이스 스테판 커리는 오른손 엄지손가락 부상이 있다.
미국 ESPN은 13일(한국시각) '스테판 커리는 오른손 엄지 부상이 악화된 상황이지만, LA 클리퍼스와의 중요한 정규 시즌 최종전에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커리의 엄지손고락 부상은 1월부터 이미 발생한 상황이다.
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지손가락 부상은 악화된 것일 뿐이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으면 좋겠다. 클리퍼스전에서 뛰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새로운 통증이 느껴졌지만, 큰 문제는 될 것 같지 않다'고 했다.
또 클리퍼스전에 대해 '(파이널) 7차전같은 분위기가 되어야 한다. 기분은 좋다. 기대가 된다'고 했다.
커리의 팀동료 드레이먼드 그린 역시 '플레이오프 같은 경기가 될 것이다. 강렬하고 매우 수준 높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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