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그 17위인 알라베스를 상대로 레알을 힘들게 만든 선수는 놀랍게도 에이스 음바페였다. 레알은 전반 33분에 터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의 환상적인 중거리 득점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5분 뒤에 레알의 분위기는 갑자기 얼어붙었다.
Advertisement
레알로 이적한 후 커리어 첫 퇴장이다. 음바페가 퇴장을 당한 후 레알은 어렵게 10명으로 싸웠다. 알라베스도 후반 25분 마누엘 산체즈의 퇴장이 나오면서 레알을 몰아칠 수 있는 분위기를 스스로 걷어찼다. 레알이 승리를 거뒀지만 음바페의 퇴장은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살인태클이었다. 블랑코의 정강이가 부러질 수도 있었다.
음바페의 퇴장은 향후 일정에 있어서도 멍청한 행위였다. 레알은 아직 리그 역전 우승의 희망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음바페가 꼭 필요한 상황인데 추가 징계가 매우 유력하다. 2~3경기 출장 정지 징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만약 3경기 징계가 나오면 레알은 비상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