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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양키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 3번 중견수로 출전, 홈런 두 방을 포함해 첫 세 타석에서 3타수 2안타 4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 시각 현재 샌프란시스코가 4-3으로 리드 중이다. 이정후는 타율 0.352, OPS 1.121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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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 타석에서는 역전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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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운트 1B2S에서 로돈의 5구째 가운데 높은 코스로 날아드는 81.7마일 커브를 끌어당겨 좌측 담장을 살짝 넘겼다. 발사각 25도, 타구속도 94.5마일, 비거리 363피트였다. 양키스타디움이 쥐 죽은 듯 고요해졌으나, 이정후 및 샌프란시스코를 응원하는 소수의 팬들은 난리가 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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