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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존'은 '맨유가 일본 선수 영입에 진심일까? 현지 매체가 이적료 75억엔(약 740억원)에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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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나나는 치명적인 실책으로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맨유가 레니 요로와 조슈아 지르크제이의 골로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5분 정면으로 오는 평범한 슈팅을 잡았다 놓쳤다. 이를 라얀 셰르키가 동점골로 연결했고, 경기는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오나나를 대신해 백업 골키퍼 알타이 바이은드르가 선발 출전했으나, 바이은드르 역시 치명적인 실책으로 1대4 참패의 원흉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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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는 현재 승점 28로 16위에 위치해 힘겨운 잔류 사투 중이다. 놀랍게도 최근 5경기 연속 비겼다.
신장 1m90 혼혈 선수인 스즈키는 우라와레즈 유스 출신으로 2023년 신트트라위던 입단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리고 일본 골키퍼로는 처음으로 세리에A에 출전했다.
2022년 처음으로 일본 축구 A대표팀에 발탁돼 지금까지 A매치 18경기를 뛰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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