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현성은 두 아들과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했던 바. 장현성은 자녀의 근황에 대해 "큰애 준우는 어른이 됐다. 지금 군대에 가 있는데 올가을에 제대한다. 우리 군대에 갈 때도 엊그제 같은데, 아들을 군대 보내려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완벽한 도시 애였는데 산속에서 훈련받은 후 남자 같아지더라. 항상 내 품에 있을 것 같았는데 군복을 입고 훈련했다는 말을 들으면 너무 깜짝 놀란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둘째 준서는 형 준우 덕분에 성적이 올랐다고. 장현성은 "일산 엄마들이 모두 보내고 싶어 하는, 성적이 올라간다는 신비의 학원이 있다. 준서가 그 학원의 수강생이 됐다. 돈만 낸다고 들어갈 수 있는 학원이 아니다. A, B, C 반이 있었는데 새로 신설된 D반에 들어가게 된 거였다. 너무 기뻤는데 1년이 넘도록 성적이 안 올랐다. 선생님께 그 이유를 물었더니 공부 재능이 부족하다고 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