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동료 심사 논문을 게재하는 주요 DB(Medline, PsycInfo, CINAHL, Science Direct, Scopus, Cochrane Library, ProQuest, Web of Science 등)에서 디지털 기술 사용과 노년기 인지 기능 관계를 조사한 연구를 검색, 기준을 충족하는 논문 57편을 선택해 분석했다. 성인 41만1430명(평균 연령 68.7세)이 참여한 관찰 또는 코호트 연구로, 50세 이상의 일반적인 디지털 기술 사용에 초점을 맞춰 인지 또는 치매 진단 결과를 통해 인지 능력 변화를 관찰한 내용을 포함한다.
Advertisement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디지털 치매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찾지 못했고, 디지털 기술 사용의 인지 저하 감소 효과는 인구통계학적, 사회경제적 요인과 건강, 인지 예비력 지표 등을 고려할 때도 유의미하게 유지됐다고 밝혔다. 다만 이 연구가 디지털 기술 사용과 인지 건강 연관성을 보여주지만 인과적 메커니즘은 제공하지는 못한다며,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