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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어느새부턴가 제 알고리즘에 전역 전부터 기안 사장님이 점령을 했더라. 인간적으로 순수하게 궁금했다. 매체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옆에서 보는 것은 굉장히 다르잖나. 이분은 실제로 어떻게 살아갈까. 실제로 옆에서 구경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안장'을 받았을 때 '효리네 민박'을 생각하진 않았고, 뭔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는 했다. 생각보다 더 신기해서 당황했지만, 그런 삶을 지켜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 정말 주머니에서 숟가락이 나올까, 정말로 칫솔이 나올까, 저도 이제 서른 네 살이라 밥먹고 누우면 소화가 안 되는데 사람이 밥 먹고 정말 저 나이에 누울 수 있는가. 근데 진짜 눕더라. 진짜 옆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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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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