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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멤버인 가수 신성우, 015B 장호일에 넥스트 출신이자 노바소닉 소속인 베이시스트 김영석이 합류한다. 김영석은 신성우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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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멤버 김영석의 영향이 느껴지는 '로그'는 기존 지니의 펑크 기반 록 스타일에서 한층 진화한 하드 록 사운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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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타이틀곡인 '뭐야 이건'은 록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당시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히트를 기록했다. 이후 신성우와 장호일의 2인 체제로 재편된 2집에서는 '바른 생활', '재회', '코끼리' 등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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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측은 "과거의 록이 저항과 반항의 메시지를 담았다면, 오늘날의 록은 '위로와 응원'을 전달하는 음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분기별 2~3곡씩 신곡을 발표하며 공연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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