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차청화가 새롭게 설립한 매니지먼트사 시선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 한다.
16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차청화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차청화가 매니지먼트 시선의 배우로 합류했다. 차청화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연기자로, 당사의 든든한 지원 속 영역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시선은 "배우를 바라보며, 그들의 개성과 능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매니지먼트사로 배우의 잠재력을 보고(See), 그 잠재력이 태양(Sun)처럼 빛을 발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회사"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영역에서 배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차청화는 그동안 '마이데몬',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갯마을 차차차' 등 출연하는 매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드라마, 예능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재다능한 매력을 펼치고 있는 차청화가 매지니먼트 시선과 만나 펼쳐질 시너지 효과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차청화는 SBS 새 드라마 '귀궁'과 '사계의 봄'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차기작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1.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뭐 이런 '1R 신인' 다 있나, 프로의식 특급…"맥주도 한잔하고 싶을 텐데, 넌 될 놈이다"
- 4.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5."심판 생리중?" 네이마르 男주심에 충격적 성차별 발언 혐의 10G 출장정지 위기...마지막 월드컵 꿈도 물건너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