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처럼 퓨처스로 내려앉은 윤동희의 '분노'가 볼만하다. 윤동희는 퓨처스 7경기에서 홈런 3개-2루타 1개 포함 타율 5할(24타수 12안타)을 몰아치고 있다. 7경기 연속 안타, OPS(출루율+장타율)는 무려 1.488에 달한다.
Advertisement
국가대표 외야수이자 롯데 최고 스타로 자리잡았던 윤동희였지만, 시즌초 부진이 길었다.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이뤄진 타순 변경의 부담감도 컸다. 결국 올해 타율 1할7푼9리 1홈런 2타점 OPS 0.629라는 초라한 기록만 남긴채 지난 7일 말소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은 '급할 것 없다'는 분위기다.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손호영 역시 최대한 보수적인 입장에서 부상이 완치된 후 복귀시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그다.
김태형 감독은 "지금 (1군)페이스가 좋다. 굳이 흔들 필요 없이 좀더 지켜보겠다. 등록 여부는 스태프 회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했다.
부산=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