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한국현대무용협회는 오는 24∼26일 서울 강남구 M극장에서 '청년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제32회 신인데뷔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신인데뷔전은 심사를 거친 총 27팀의 안무가들이 경쟁을 펼쳐 상위 1팀에 '한국현대무용협회 신인상'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내년 국제현대무용제(MODAFE) '스파크 플레이스'(Spark Place) 프로그램에 진출할 자격도 얻는다.
경쟁을 펼치는 작품으로는 임윤지 안무가의 '옷가지', 권윤형의 '캔디(루키 VER.2)', 박준영의 '염세주의자' 등이 선정됐다.
한국현대무용협회 신인데뷔전은 국내 현대무용계를 이끌어갈 신진 안무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행사다. 무버의 예술감독 김설진, 툇마루무용단의 심재호 등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무용가들이 이 대회를 거쳤다.
cj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