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18야드가 늘어난 6836야드에 달하는 긴 전장에서 선수들의 화려한 샷 대결과 창의적인 코스 공략이 이뤄질 전망이다.
Advertisement
2023시즌에는 최은우가 감동적인 생애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이 대회 최초의 다승자에 올랐다. 대회 최초 3연패 달성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K동일 대회 3연패는LPGA투어 역사상 6번 밖에 나오지 않은 기록. 4연패 기록은 박민지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기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버디 폭격기' 고지우의 활약도 지켜볼 만하다. 고지우는 2025시즌 펼쳐진 3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를 포함, 7위, 공동 8위의 성적으로 전 대회 톱10에 들며 올 시즌 가장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다.
Advertisement
2021 시즌 이 대회 우승자 박민지, 2019 시즌 우승자 이승연, 2018 시즌 우승자 이소영 등 3명의 역대 우승자는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대회 주최사는 123명의 출전 선수를 위해 다양한 특별상을 마련했다.
우승자에게는 5백만 원 상당의 '코지마 안마의자'와 1000만 원 상당의 '덕시아나 고급침대', '가야 컨트리클럽 명예 회원권'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우승자 캐디에게도 '코지마 안마의자'를 제공한다.
2번 홀 최초 홀인원 선수에게는 5000만 원 상당의 '볼보 EX30' 차량이 제공된다. 6번 홀에는 500만 원 상당의 '코지마 안마의자'가, 13번 홀에는 4000만 원 상당의 '덕시아나 고급침대'가 걸려 있다. 3, 9, 10, 16번 홀에서 이글을 기록하는 선착순 4명에게는 75만 원 상당의 '코지마 눈·목·다리 마사지기'가 제공된다. 김시원이 2014년 대회 1라운드에서 세운 코스레코드(8언더파 64타)를 경신하는 선수에게는 '가야 컨트리클럽 연간 이용권'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넥센그룹 관계자는 "패트론 제도 도입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를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팬이 주인이 되는 스포츠 문화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팬 중심의 골프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사는 유망주 양성을 위해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을 3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5' 대회에서 프로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펼칠 기회를 제공받는다. 올해는 세인트나인 주니어 선수단 2명을 포함, 아마추어 유망주 6명이 참가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