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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마친 '독박즈'는 "휴양지에 와 봤으니, 이번엔 도시로 가자"며 새 여행지로 일본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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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추성훈과 반갑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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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맏형' 김대희는 추성훈을 향해, "현금은 좀 준비해 두셨냐?"라며 시작부터 겁을 주고, 추성훈은 "한 3천만 원 준비했다"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급기야 그는 '현금 다발'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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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의 일본 여행기는 1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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