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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마친 '독박즈'는 "휴양지에 와 봤으니, 이번엔 도시로 가자"며 새 여행지로 일본을 언급한다. 이에 김준호는 "일본 하니까 우리 '절친' 마츠다 부장이 생각나는데 부를까?"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아니다. 그 형 말고 돈 많고 무서운 형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독박즈'를 궁금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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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후, '독박즈'는 "(추성훈이) 무서워서 그러는 건 아닌데, 혹시 걸리더라도 화는 내지 말라"고 '독박정신'을 강조한다. 과연 '아조씨' 추성훈과 함께한 일본 오사카에서의 첫 독박 게임에서 누가 '렌터카 비용'을 내게 될지, 이들의 찐친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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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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