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메날두 시대'가 오면서 발롱도르는 2008년부터 무려 2021년까지 메날두가 13년 동안 독식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2018년 루카 모드리치가 수상하면서 메날두의 시대를 끝내긴 했지만 모드리치의 수상은 정말 예외적인 경우였다. 2021년까지 메시가 7번, 호날두가 5번을 수상하면서 다른 선수의 수상은 사실 기대하기도 힘들었다.
Advertisement
이제는 아니다. 당장 2024년만 해도 로드리가 수상한 뒤에 비니시우스가 받았어야 했다는 의견이 곳곳에서 등장했다. 발롱도르 수상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런 논쟁거리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둔 선수가 아니라면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게 또 하나의 재밋거리가 된 셈.
Advertisement
김대식 기자 rlaeotlr2024@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