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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혈우인의 날'은 세계혈우연맹(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 WFH)이 혈우병과 기타 출혈성 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89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2025년 캠페인 슬로건은 '모두에게 열린 치료: 여성과 소녀들도 출혈장애를 겪습니다(Access for all: Women and girls bleed too)'로 여성 출혈질환의 진단과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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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관계자는 "JW는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환우들의 삶의 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료제 공급을 넘어 혈우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 증진과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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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앞두고 천호엔케어가 다음 달 18일까지 천호몰에서 '오월愛(애)건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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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으로는 부모님에게 선물하기 좋은 흑염소, 흑마늘 건강즙과 자녀를 위한 '1005키디 보아 흑염소', '튼튼쑥쑥 녹용홍삼' 등 어린이 전용 건강식품이 있다. 또한 누구나 섭취하기 좋은 건강기능식품 '데일리코어' 라인과 신제품 '이탈리아 프리미엄 파로효소'도 행사 품목에 포함돼 한정수량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티젠(TEAZEN)이 일본 전역의 37개 코스트코 모든 점포에 '콤부차 레몬'을 공급한다.
그동안 일본 대형 온라인쇼핑몰 큐텐의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 라쿠텐 슈퍼세일 등에 참가하고 일본 플라자(PLAZA) 135개 전 점포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에 공을 들였던 티젠은 이번 코스트코 전점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코스트코뿐 아니라 일본 드럭스토어와 편의점으로도 유통망을 확대한다. 웰시아, 츠루하 등 드럭스토어와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등 편의점에 순차적으로 티젠 콤부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젠 관계자는 "최근 일본 건강음료 시장은 저당, 제로슈거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발효음료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요구르트, 아마자케(감주), 홍초에 이어 콤부차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 온라인몰에서 사랑받아온 티젠이 이제 코스트코를 통해서 오프라인 유통망에서도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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