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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남녀 각 상위 4명은 진천선수촌에서 2025년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월드컵 등 올해 주요 국제대회에 대비한 훈련을 하게 된다. 다만, 9월 5∼12일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이 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4차 월드컵에는 종목별 남녀 각 상위 3명만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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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LA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컴파운드에서도 기존 강자들이 순위표 상단을 휩쓸었다. 남자부에서는 베테랑 최용희(현대제철)가 1위에 올랐다. 김종호(현대제철) 최은규(울산남구청) 이은호(한국체대)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여자부에서는 소채원(현대모비스) 심수인(창원시청) 한승연 문예은(이상 한국체대)이 각각 1~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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