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와 유토가 현실 고민을 이야기한다.
4월 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가 타로카드를 통해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성훈도 몰랐던 사랑이의 고민이 그에게 뭉클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날 사랑이와 유토는 타로 점집을 방문해 고민을 이야기한다. 먼저 유토는 "장래 꿈이 의사인데 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며 "아빠는 항상 성적이 좋았는데 지금의 나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의외의 속마음을 꺼낸다. 15대째 가업을 이어 의사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이어 예상치 못한 타로 해석에 유토는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사랑이의 상담을 앞두고 추성훈은 "사랑이는 고민이 없을 것. 시간 흐르는 대로 사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사랑이는 사랑이는 "아빠의 건강이 걱정돼요"라는 의외의 고민을 말해 추성훈을 놀라게 한다. 이어 타로 카드가 찝어내는 추성훈의 아픈 부위를 들으며 분위기가 점점 심각해진다. 이에 사랑이와 추성훈을 놀라게 한 타로 카드 결과가 궁금해진다.
타로 카드 상담은 두 아이의 관계를 향한 질문으로도 이어진다. 연달아 '애정'을 상징하는 카드가 등장하고, 현장은 묘한 분위기에 휩싸인다는데. 과연 타로카드가 말하는 러브유의 궁합은 어떨까. 또 이 결과에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
한편 사랑이와 유토의 현실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던 타로카드 상담 현장은 오는 4월 20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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