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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홈에서 4승1무를 기록하며 80%의 승률로 순항 중이다. 공격력은 리그 최상위권이다. K리그 1, 2 모든 팀을 통틀어 유일하게 경기당 2골 이상(2.14골)을 기록하며 막강한 화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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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는 직전 부산 원정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긍정적인 면도 수확했다. 변경준이 개막전 이후 6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고 박창환은 감각적인 중거리슛으로 시즌 3호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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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마르는 "지난 부산전에서 전체적인 경기력은 좋았지만 결과가 아쉬웠다. 복기하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올 시즌 팀이 강해진 것이 느껴진다. 다만, 연승에 신경 쓰기보다는 당장 눈앞의 한 경기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굳은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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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에는 서울 이랜드가 주최한 강서·양천 지역 중학교 축구대회 '레울컵 유스'의 결승전도 열려 기대를 모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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