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전은 최고의 2, 3월을 보내고 잠시 주춤했다. 울산HD를 3대2로 잡은 후 전북 현대에 0대2로 패했고 FC서울과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서울전에선 구텍 멀티골로 2-0으로 앞서다 2실점을 허용해 비겼다. 여전히 선두인데 실점이 많은 상황에서 무승이 이어져 반전의 계기가 필요했다.
Advertisement
결과는 2대1 승리였다. 1-1 상황에서 윤도영, 신상은 등을 투입하면서 공격에 힘을 실었고 임덕근의 극장골이 나오면서 대전은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김천전을앞두고 주축 선수들은 경기력을 유지하고 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Advertisement
2위 김천을 상대하는 1위 대전의 키플레이어는 김현욱이다. '작은 거인' 김현욱은 올 시즌 다양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주민규 혹은 구텍과 최전방에 나서는가하면 중원에 내려가 후방 빌드업에 관여하기도 한다. 측면으로 빠져 윙어 역할을 맡기도 한다. 전술적 활용도가 높은 김현욱은 8경기 1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에도 2번 들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